얼마전 배우 안성기님의 소식으로 옛 영화 몇편이 생각났다.
투캅스를 다시 한번 봐볼까 했었는데 주말저녁 침대에 누워 유투브를 끄적이다 이 영화를 보게됐다.
https://youtu.be/Fl-ns4OVC2g?si=V27wef76BJjGx2gb
1984년. 내가 4살때니 그리움보단 호기심이었다.
사실 영화보단 80년대 배경에 대한 궁금함이 시작이었다.
그때 난 어렸지만 당시 풍경들의 아련한 기억은 남아있다.

흘러간 세월들과 떠나간 젊은 날
영화 중간에 구슬픈 노래가 내 맘을 끌어 잡는다.
하늘이시여... 하늘이시여...
https://youtu.be/JFaFqxzIxFg?si=ACua9j_duP8uxUXT
別 나눌 별, 離 떠날 리
엇갈린 이별 40년여년 전 이야기
하나 둘 누군가는 떠나도
여전히 시간은 흐르고
남은 이들은 또다시 겨울을 살아간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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