만나야할 사람은 언젠가 꼭 만나게 된다고 들었어요...
당신을 본적은 없지만 난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 다 알것 같았는데...
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sqYKe2p91pI&pp=ygUG7KCR7IaN
얼마전 유니텔이 문닫다는 소식과 함께 갑자기 보고 싶어졌던 영화 '접속'
너무나 유명한 영화이기에 그 내용은 대충 알고 있었으나 이 영화를 본적은 없었다.
지금도 그렇지 못하지만 영화를 찾아보기 시작한건 스무살이 한참 지나서 였으니까...
어제밤 가족들이 모두 잠든 뒤 혼자 거실에 나와 개표방송을 보다가 결과가 빨리 나오지 않을것 같아 냅다 이 영화를 찾아봤다.
영화 시작부터 90년대 배경에 향수를 느끼며...
영화 속 자동차와 자동응답전화, 삐삐 등의 소품들,
당시 사람들 패션이나 길거리, 실내 담배씬...
'술많이 마셨는데 운전할 수 있겠어?' 와 같은 살벌한 멘트들까지...
지나간 모든게 추억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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